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지체장애인에게 취직을 시켜준다고 속여 성폭행 한 경기도 오산시 27살 우모 씨에 대해 성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 21일부터 나흘 동안 지체장애인 27살 김모 씨를 취직시켜준다며 경기도에 있는 후배집으로 불러내 모두 열 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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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 취직시켜준다고 속여 성폭행
입력 2001.08.28 (08:15)
단신뉴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지체장애인에게 취직을 시켜준다고 속여 성폭행 한 경기도 오산시 27살 우모 씨에 대해 성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 21일부터 나흘 동안 지체장애인 27살 김모 씨를 취직시켜준다며 경기도에 있는 후배집으로 불러내 모두 열 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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