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반도체회사인 도시바가 자사의 메모리 반도체 부문을 독일의 반도체 메이커인 인피네온 테크놀로지와 합병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도시바는 또 한국의 삼성전자와도 유사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도시바가 인피네온과의 메모리 반도체 사업 합병을 추진하는 것은 2만명의 감원을 포함한 대규모 구조조정작업의 일환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멘스의 계열회사인 인피네온과 도시바는 합작회사 설립방식으로 반도체사업을 하나로 만들 계획입니다.
도시바는 장기적으로 삼성이 인피네온-도시바 합작회사에 지분참여를 하던가 아니면 완전히 인수하도록 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끝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