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정부가 한국산 세탁기와 냉장고에 대한 덤핑 조사에서 무혐의 판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산티아고 무역관에 따르면 제소자인 칠레 CTI사의 시릴로 코르도바 사장은 한국산 세탁기와 냉장고의 덤핑행위로 CTI가 큰피해를 입고 있다고 확신하지만 칠레 수입가격 왜곡조사위원회에서 무혐의 판정을 내릴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칠레의 세탁기와 냉장고 등 백색가전 시장수요는 정체 또는 감소상태이며 칠레 CTI가 삼성과 대우 등 한국산 가전에 맞서 힘겨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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