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에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FAA, 즉 미연방항공청 실사단 4명이 오늘 오후에 우리나라에 옵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들의 방문 목적이 우리나라에 대한 항공안전 2등급 판정 이후 등급조정을 위한 대책을 서로 협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지난 등급판정 때 미연방항공청이 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미비를 지적한 만큼 이와 관련된 논의를 집중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연방항공청 실사단 오늘 방한
입력 2001.08.28 (09:30)
930뉴스
⊙앵커: 우리나라에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FAA, 즉 미연방항공청 실사단 4명이 오늘 오후에 우리나라에 옵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들의 방문 목적이 우리나라에 대한 항공안전 2등급 판정 이후 등급조정을 위한 대책을 서로 협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지난 등급판정 때 미연방항공청이 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미비를 지적한 만큼 이와 관련된 논의를 집중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