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무형유산을 보존하려는 노력에 대해 아리랑 상이 수여됩니다.
홍순영 외교통상장관과 페데리코 마요르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인류가 낳은 구전문화와 무형유산 걸작 그리고 이를 보전하는 데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 `아리랑상 을 수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특히 아리랑상 상금재원으로 유네스코에 매년 3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외교통상부와 문화관광부는 아리랑이 한국을 대표하는 구전 민요인 점과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편하다는 점을 감안해 유네스코에 신설되는 상에 아리랑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