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의 과학자들이 장수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인간장수 유전자 규명에 첫 진전을 이룬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하바드대학의 톰 펄스 박사팀은 형제, 자매가 똑같이 100세 가까운 장수를 누리고 있는 137쌍의 유전자를 비교, 분석하는 방법으로 인간의 장수를 결정하는 유전자가 4번 염색체 내에 존재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인간 장수 유전자 규명 첫 진전
입력 2001.08.28 (09:30)
930뉴스
⊙앵커: 미국의 과학자들이 장수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인간장수 유전자 규명에 첫 진전을 이룬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하바드대학의 톰 펄스 박사팀은 형제, 자매가 똑같이 100세 가까운 장수를 누리고 있는 137쌍의 유전자를 비교, 분석하는 방법으로 인간의 장수를 결정하는 유전자가 4번 염색체 내에 존재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