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달 실업률이 5.0% 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일본 총무성이 발표했습니다.
총무성은 지난달 실업자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30만명보다 23만명이 많은 353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실업률이 이처럼 악화된 이유는 세계적인 정보기술 업계의 불황으로 국내의 전반적인 고용사정이 악화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실업률이 5%대로 악화된 것은 지난 1953년 정부의 실업률 조사 이후 처음으로 앞으로 대량실업이 예상되는 고이즈미 총리의 구조개혁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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