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싱가포르 양국 정부는 다음 달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합의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양국 정부는 이를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실무협상을 벌이며 필요에 따라 도쿄에서 재협의 과정을 가진 뒤 올해 안에 협정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양국의 자유무역협정은 광공업품의 관세철폐와 폭넓은 경제협력이 특징이라고 신문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협정은 일본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으로 내년에 발효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농산물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관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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