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의 3개 조미료업체가 미국 시장에서 가격담합행위를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900만달러가 넘는 벌금을 물기로 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발표했습니다.
법무부는 이들 3개 업체가 국제적으로 핵산조미료의 가격을 담합해 가격을 조작했다는 혐의로 고발됐으며, 이같은 담합행위는 지난 92년 7월부터 적어도 4년여동안 계속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의 아지노모토는 600만달러를, 한국의 제일제당과 대상은 각각 300만달러와 9만달러의 벌금을 각각 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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