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해 동안 중국 전역에서 크게 늘어난 인터넷 카페들이 사상최대 규모의 단속으로 90%이상 강제 폐업됐거나 영업이 정지됐습니다.
국무원 공안부 주도로 전국에서 8만여명이 동원된 이번 집중 단속으로 인터넷이 크게 성행했던 광둥성에서만 3천여 곳 가운데 360곳만 남는 등 전국적으로 만2천여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중국 공안부는 각종 규정 위반 때문에 단속이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지만 서방의 중국 분석가들은 중국이 인터넷을 통해 반체제 소식이나 정보가 확산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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