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는 콜레스테롤 강하제 바이콜의 제조회사인 바이엘사가 약품의 문제점을 신속하게 관계 당국에 통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일간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너가 보도했습니다.
독일 약품.의료제품 감독원 하랄트 슈바임 원장은 이런 사안에 대한 벌금은 최고 5만마르크, 우리 돈으로 3천여만원이지만 바이엘사에 부과되는 벌금은 이보다 낮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바이엘사의 한 대변인은 바이콜의 문제점을 감독원측에 틀림없이 통보했다고 밝히고 벌금 부과는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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