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결근했다 오늘 당사에 출근한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당 4역 회의를 주재하면서 선거에서 심판받는 것은 결국 당이라며 앞으로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합해 당이 정치의 중심 축에 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이 자신을 대표로 지명하면서 대통령은 경제와 남북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인만큼 정치와 국회 문제는 대표가 책임지고 이끌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는 10월 25일 실시되는 동대문을과 구로을 재선거 후보 공천은 어제 구성된 공천심사위원회가 중심이 돼 객관적인 자료와 지역주민이 원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또 이번 재선거는 선거 자체에 부정이 있다는 판결에 따라 다시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