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지역에서 가족과 다툰 뒤 순간적인 분을 참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인천시 남구 모 아파트 17층에 사는 19살 임모 군이 성적 문제로 아버지에게 꾸중을 들은 뒤 자신의 방에서 뛰어 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또 지난 25일 밤 인천시 서구 모 아파트 10층에 사는 33살 백모 씨가 남편과 싸운 뒤 10층 복도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오후 7시쯤에는 인천시 부평구 모 아파트에 사는 25살 함모 씨가 어머니와 말다툼을 한 뒤 7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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