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충남,전북 등 중부 지역에서는 15년만에 처음으로 벼 줄무늬 잎마름병이 나타나 영농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현재 인천.경기 지역의 경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3천 7백여 헥타르의 논에 이미 벼 줄무늬 잎마름병이 발병했고 충남과 전북 서해안 일부지역에서도 병증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지역에서 벼 줄무늬 잎마름병이 발생한 것은 지난 86년 이후 처음으로 바이러스를 갖고 있는 애멸구가 정상적인 벼의 즙액을 빨면서 감염됩니다.
이 병에 걸리면 벼의 키가 작아지고 잎에 세로 줄무늬가 생기며 이삭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일단 발병하면 방제약이 없어 애멸구에 대한 방제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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