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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노조원 면직작업 착수
    • 입력1999.04.27 (11:0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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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파업이 끝남에 따라 복귀시한을 넘긴 노조원등에 대한 직권면직심사가 오늘부터 본격화됩니다.
    면직심사대상은 최종복귀시한인 어제 새벽 4시까지 돌아오지않은 노조원 모두가 포함되지만 근무여건상 결근 7일이 되는 시점이 노조원별로 다르기때문에 실제 심사대상자는 2천여명으로 추산됩니다.
    지하철공사는 오늘부터 직종별로 해당처장등으로 구성된 직권면직심사위원회에서 해당노조원들의 파업참가시점과 가담정도등을 분류하는 본격적인 면직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번 면직심사에서는 기한내 미복귀자에 대해 소명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 일반노조원의 면직범위를 가능한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실제 면직범위는 노조지도부등 이미 고소고발된 259명과 파업기간중 노조원복귀를 방해한 노조규찰대 백여명, 그리고 노조분회장등 파업적극가담자 3백여명 등 모두 650명선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는 이와관련해 일반노조원들과는 별도로 파업주동세력에 대해서는 이번 파업이 새로운 노사관계를 정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엄정한 원칙에따른 징계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끝)
  • 파업노조원 면직작업 착수
    • 입력 1999.04.27 (11:05)
    단신뉴스
지하철파업이 끝남에 따라 복귀시한을 넘긴 노조원등에 대한 직권면직심사가 오늘부터 본격화됩니다.
면직심사대상은 최종복귀시한인 어제 새벽 4시까지 돌아오지않은 노조원 모두가 포함되지만 근무여건상 결근 7일이 되는 시점이 노조원별로 다르기때문에 실제 심사대상자는 2천여명으로 추산됩니다.
지하철공사는 오늘부터 직종별로 해당처장등으로 구성된 직권면직심사위원회에서 해당노조원들의 파업참가시점과 가담정도등을 분류하는 본격적인 면직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번 면직심사에서는 기한내 미복귀자에 대해 소명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 일반노조원의 면직범위를 가능한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실제 면직범위는 노조지도부등 이미 고소고발된 259명과 파업기간중 노조원복귀를 방해한 노조규찰대 백여명, 그리고 노조분회장등 파업적극가담자 3백여명 등 모두 650명선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는 이와관련해 일반노조원들과는 별도로 파업주동세력에 대해서는 이번 파업이 새로운 노사관계를 정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엄정한 원칙에따른 징계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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