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일본 도시바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부문의 인수 등에 관한 의사를 전달받았지만,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도시바가 독일 인피니온과 메모리 반도체부문을 합병하는 문제를 논의하면서 삼성전자와도 비슷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인수 제의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겠지만, 반도체시장의 침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인수를 결정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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