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현관문 등이 잠긴 가정에서 출동을 요구해도 119 구조대가 출동을 안 합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119 구조대원들의 체력 소모를 막고 긴급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단순한 문 잠김 신고에는 구조대 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방재본부는 대신에 문 잠김 사고 신고를 접수할 경우 가까운 열쇠 수리점의 전화번호를 안내하고 아파트의 경우 경비실에 만능 열쇠를 비치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119 구조대가 지난 한 해동안 단순한 문잠김 사고로 출동한 횟수가 만 2천여 건으로 전체 출동건수 3만 4천7백여 건의 34%에 달하고 있어 긴급 구조 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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