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적조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정부와 어민이 협력해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오,폐물과 양식업 과정에서의 해저퇴적물을 줄이는데 노력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적조가 확산되는 데는 일조량이 늘고 태풍이 오지 않는등 자연적인 원인도 있지만 해양오염 방지등 사전에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해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 앞서 적조발생지역 단체장들로부터 적조 발생 현황과 대책등을 전화로 보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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