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기 여성들의 경우 이때 일어나는 호르몬의 변화로 무릎 인대를 다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BBC방송은 미국 미시간대의 보이티스 교수가 무릎에 이상이 있었던 65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배란기때 호르몬량이 평소보다 2.5배 가량 증가하면서 무릎의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보이티스 교수는 그러나 이 연구결과가 인대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피임약을 복용하라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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