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보건진료소 설립 2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여사는 치사를 통해 의료취약지역 국민의 건강을 보장하는 일이야말로 복지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농어촌의 환경변화에 맞춰 진료소 운영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을 갖춰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건진료소는 지난 81년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이 제정된 이후 농어촌과 도서벽지 의료취약지역에 지금까지 모두 2천여개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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