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제12차 대기보전 세계대회에 참석중인 세계 석학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기오염은 국경을 초월해 이동, 확산되기 때문에 국제적인 협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환경문제는 앞으로 인류가 적극적으로 해결해야할 가장 주요한 현안 가운데 하나라고 말하고 이번 대회 참석자들이 연구에 더욱 전념해 환경보전과 인류의 건강증진은 물론 미래세대 복리증진에 더 많이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접견에는 이 대회 조직위원장인 박원훈 국가과학기술위원과 노벨화학상 수상자들인 미국의 리위안저 박사와 마리오 몰리나 박사등 3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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