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의회는 일본에 체류중인 후지모리 전대통령을 페루로 데려오기 위해 후지모리 전대통령을 살인 혐의와 함께 다른 범죄 혐의로 기소하도록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5월 페루 검찰은 후지모리 전 대통령을 '콜리나' 암살 사건의 배후로 지목해 살인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콜리나' 암살 사건은 페루 내전의 대표적 인권침해 사례로 지난 91년 당시 국가정보부장이던 몬테시노스가 '콜리나'라는 암살단을 이끌고 정치인과 대학 교수 등 25명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