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대한방직의 주가를 높이기 위해 이른바 작전을 펴고 위임장도 받지 않은 채 의결권을 행사한 모 투자회사 대표 김 모씨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과 12월, 일반투자자와 짠 뒤 주가를 높이기 위해 모두 백30여회에 걸쳐 고가매수 주문 등 작전을 펼치고 소액주주연합을 결성한 뒤 위임장을 받지 않고 의결권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한방직의 주가는 지난 10월말 7천5백원에서 올 1월에는 6만원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증선위는 이와함께 작전에 참여한 혐의가 있는 5-6명도 검찰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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