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해 3월 구제역 발생 이후 중단된 축산물 수출 재개를 위해 국제수역 사무국에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획득을 신청했습니다.
한갑수 농림부 장관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지난해 8월 경기도 용인지역에서 마지막 구제역 방역활동을 마친 뒤 1년동안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획득을 신청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국제수역 사무국은 정밀심사를 거쳐 내년 5월쯤 우리나라에 대한 구제역 청정국 지위 부여 여부를 최종 확정하게 됩니다.
한 장관은 올 가을과 내년 봄에 구제역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 청정국 지위를 획득하고 축산물 수출이 재개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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