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완도군 완도읍 완도-신지간 연육교 공사장 앞 바다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 변사체가 그물에 감긴 채 바윗돌에 매달려 있는 것을 공사장 인부 42살 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목포 해양경찰은 변사자가 수장된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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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앞 바다서 수장된 변사체 발견
입력 2001.08.28 (15:10)
단신뉴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완도군 완도읍 완도-신지간 연육교 공사장 앞 바다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 변사체가 그물에 감긴 채 바윗돌에 매달려 있는 것을 공사장 인부 42살 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목포 해양경찰은 변사자가 수장된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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