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푸드사는 치명적인 대장균 감염을 우려해 미국 17개 주에서 유통되고 있는 쇠고기 23만 킬로그램을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메리칸 푸드 최고경영자인 칼 쿤은 성명을 통해 문제의 쇠고기가 병균에 감염된 것은 아니지만 농무부가 실시한 쇠고기 샘플 실험에서 대장균인 O 157-H7 박테리아가 검출돼 리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쿤 최고경영자는 문제의 쇠고기가 지난 19일 USDA 410이란 상표를 달고 플로리다주를 비롯해 17개주로 팔려 나갔다면서 문제의 제품을 먹지 말고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