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천SK의 최윤겸 감독대행이 구단의 지원부족을 이유로 사임한 조윤환 전감독에 이어 감독에 선임 됐습니다.
최윤겸 감독은 별도의 계약금없이 연봉1억7천4백만원에 승리수당을 받는 조건으로 다음달 1일부터 2003년 12월말까지 2년 4개월동안 팀을 맡게 됐습니다.
85년 유공의 수비수로 부천SK와 인연을 맺은 최윤겸감독은 지난 99부터 팀의 수석코치를 맡아오다, 포스코 K리그 후반기부터 감독대행직을 수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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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SK, 최윤겸 감독대행 감독으로 선임
입력 2001.08.28 (16:09)
단신뉴스
프로축구 부천SK의 최윤겸 감독대행이 구단의 지원부족을 이유로 사임한 조윤환 전감독에 이어 감독에 선임 됐습니다.
최윤겸 감독은 별도의 계약금없이 연봉1억7천4백만원에 승리수당을 받는 조건으로 다음달 1일부터 2003년 12월말까지 2년 4개월동안 팀을 맡게 됐습니다.
85년 유공의 수비수로 부천SK와 인연을 맺은 최윤겸감독은 지난 99부터 팀의 수석코치를 맡아오다, 포스코 K리그 후반기부터 감독대행직을 수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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