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20분쯤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 5명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8층 베란다에 올라가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을 요구하며 기습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옥상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안내문 200여 장을 뿌리며 시위를 벌이다 국회 경비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전원 연행됐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이에 앞서 오후 2시쯤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비정규직 직원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법 개정을 요구하는 집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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