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간복제회사 클로나이드의 창설자인 라엘은 앞으로 6개월에서 24개월 내에 복제인간이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라엘은 오늘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클로나이드사 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비공개적으로 인간복제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늦어도 24개월 내에 복제인간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엘은 또 인간복제를 위한 연구실이 미국 외에 다른 나라에 하나 더 있지만 극단적인 단체들의 테러를 막기 위해 장소는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상렬 클로나이드 한국지부장은 국내에서도 8명이 인간복제를 신청했지만 복제는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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