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칠성동 대구은행 앞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대구시 이천동 53살 이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씨는 가슴에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고 소지품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오락실을 운영하는 이 씨는 오늘 새벽 걸어서 귀가하다가 살해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끝)
오락실 주인 귀가 중 피살돼
입력 2001.08.28 (16:43)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칠성동 대구은행 앞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대구시 이천동 53살 이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씨는 가슴에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고 소지품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오락실을 운영하는 이 씨는 오늘 새벽 걸어서 귀가하다가 살해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