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방한중인 에두아르드 쿠칸 슬로바키아 외교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슬로바키아가 우리의 대북화해협력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준데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두 체제를 경험하고 과거 북한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했던 슬로바키아가 북한의 개혁,개방에 건설적인 역할을 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한국과 슬로바키아는 지난 93년 수교이래 우호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양국간 교역량은 아직 작은 규모지만 긴밀한 협력속에 교역과 투자등 양국간 실질협력이 더한층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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