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오후 성남 새마을 연수원에서 소속 의원과 당무위원 지구당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치개혁을 위한 워크숍을 열어 정치개혁의 방향과 내용에 대한 당내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집권당이 무기력한 정당이 돼선 안되고 흔들림없이 주어진 사명을 다해야한다면서 민주당이 정치 한 복판에 서서 내년 양대선거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4대 개혁을 완수하고 민족 공동 번영의 길을 펴 나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발제를 맡은 박상천 최고위원은 정치개혁을 위한 법과 제도의 개혁에서 정당의 이익보다 나라의 이익을 우선해야 하며 당위성과 함께 현실성을 고려해야 하고, 우리 정치가 지향해야 할 기본적 가치에 어긋나는 제도변경이 돼선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세형 상임고문은 돈과 부패구조 때문에 우리나라의 정치신뢰도가 최하로 떨어져 있다며 고비용 구조의 정치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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