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만 18살 미만인 미성년자가 소유하고 있는 상장주식과 코스닥등록법인 주식은 모두 982만 9000주로 금액으로는 549억원이라고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밝혔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코스닥등록법인인 모 회사 대주주의 직계비속인 17살 이 모군은 51억 9000만원어치의 회사주식을 갖고 있으며 모 상장회사 대주주의 직계비속인 17살 김 모군은 19억 8000만원어치의 회사 주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 출생한 아기가 수억원어치의 주식을 갖고 있는 등 10살 미만의 주식 보유자도 48명이나 됐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