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우용 한국외국어대 교수는 오늘 국회언론발전연구회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KBS 한국방송이 제2텔레비전 광고를 폐지하고 수신료를 현재 2500억원에서 4배 이상 올려서 공영방송으로써의 재원확보 구조를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또 KBS 한국방송과 문화방송, 교육방송의 사장과 이사 선임에 방송위원회에서 관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국회에서 선임하는 방안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창섭 서강대 교수는 회사내 인사로 이사회를 구성해서 이사 중에 사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