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서울 신정지구와 공릉지구 등 서울지역 6개 지구의 공공임대 아파트 57가구를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공급하기로 하고 다음달 3일부터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2,3년전 준공돼 입주가 끝났지만 이사 등으로 생긴 빈 집들로 임대보증금은 5백 75만 원에서 천 5백 36만 원까집니다.
무주택자로써 청약저축에 가입한 지 2년이 넘은 사람이 신청 가능하고 서울 암사동 도시개발공사 주택전시관에서 신청 서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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