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은 언론들의 평양축전 보도가 사실보도의 균형감각과 시대적 양심을 저버렸다고 비판하고 현업종사자들의 대표단체로서 국민에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언론노조는 오늘 성명을 통해, 북한 실정에 대한 한총련 학생들의 비판발언이나 방북단이 이뤄낸 여러 성과는 외면한 채 언론들이 방북단 일부의 돌출행동만 부각해 보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언론노조는 지난 95년 언론노조와 기자협회, 프로듀서 연합회가 공표한 `통일언론실천 공동선언'과 지난해 8월 남북 언론사 사장단이 합의한 공동합의문을 준수하겠다고 다짐하고 언론 본연의 자세를 회복하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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