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성 적조피해로 추정되는 양식어류의 집단폐사가 전남 여수에서는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 남면과 경호동 어촌계는 지난 15일부터 나타난 적조와 고수온의 영향으로 연안 가두리 양식장에 입식한 8에서 13센티미터 크기의 농어와 우럭 3만 마리가 집단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돌산과 남면에 있는 육상양식장 등에서도 전복과 넙치 등 5만 마리의 어패류가 집단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여수시와 남해수산연구소가 합동으로 현장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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