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탈세 고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은 오늘 구속영장이 기각된 동아일보 김병건 전 부사장과 대한매일 사업지원단 이태수 전 대표에 대해 영장을 재청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구속중인 언론사 사주 3명을 포함해 피고발인 등 관련자 13~14명을 구속 만기일 이틀 전인 다음달 3일쯤 일괄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김병건 전 부사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사유는 납득되지 않지만 추가 범죄 사실이 드러나지 않은 만큼 법원 결정을 존중한다는 뜻에서 영장을 재청구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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