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남부 라파 인근의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에 불도저를 앞세운 채 진입해 가옥 14채를 파괴했다고 팔레스타인 보안관리들이 밝혔습니다.
탱크와 불도저가 함께 동원된 이번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주민 4명이 크게 다치는 등 22명이 부상했으며 전파된 가옥 외에도 다른 주택 20여채가 부숴졌습니다.
또 이스라엘 기갑보병부대가 요르단강 서안 베들레헴 외곽에 탱크를 몰고 진입해 팔레스타인 자치지역내 요충지를 점령하는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경찰 한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의료진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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