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학부제를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이기준 총장을 비롯한 고위 관계자들이 내일 성균관대를 방문해 학부제에 대한 현황을 듣기로 했습니다.
지난 96년 학부제를 도입한 이래 4차례에 걸쳐 제도를 개편해 온 성대는 학부제 운영을 가장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입시 제도를 비롯한 대학 행정에서 국내 최고를 자처해온 서울대의 선례로 볼 때 총장이 직접 나선 이번 성대 방문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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