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 광저우 주재 한국 총영사관 개관식이 오늘 오전 홍순영 주중 대사와 중치취앤 광둥성 부성장, 그리고 15개국 총영사단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신현수 초대 총영사는 개관사에서 한국과 광둥성이 경제적 동반자로 급부상하는 시점에 중국 해상 실크로드의 시발점인 광저우에 공관을 개설하게 된 것에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광둥성과 푸젠성, 그리고 하이난 등 관할 지역과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문화와 인적교류를 늘리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초대 총영사로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는 3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는 총영사관의 개관으로 그동안 베이징과 홍콩에서 영사 업무를 봐야했던 한국과 중국인들의 불편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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