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이어 일본의 대미정책에 대해서도 문제를 삼고 나섰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일본이 미일동맹을 외교의 초석으로 삼고 미군 기지를 56년간 유지하는 등 미국의 우산 밑에 더욱 깊숙이 기어들고 있다며 일본은 대미 굴종의 길에서 벗어나 자주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일본이 미국의 힘을 빌어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자리를 차지하고 정치대국화를 실현하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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