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KBS뉴스 네트워크입니다.
동해안으로 북상하고 있는 적조가 연안으로까지 번지면서 양식어민들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5일 근무제가 내년 7월부터 공공과 금융 부문 그리고 대기업을 시작으로 본격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해임안을 둘러싸고 여야 모두 내부 이견으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해킹을 통해서 게임회사의 사이버 머니를 네티즌들에게 현금을 받고 팔아 10억여 원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경북 영덕 동해안까지 북상한 유해성 적조의 확산 기세가 바다의 파고가 높아지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조띠가 연근해로 밀려들어서 남해안에 이어서 동해안에도 양식장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7, 800m 해상에서 발견된 적조띠가 오늘은 600m 해역에서 발견되는 등 적조가 빠르게 연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또 현재의 조류상태로 봐서 2, 3일 후에는 양식장을 뒤덮을 것으로 보여 기상이변이 없는 한 동해안의 양식장에도 상당한 피해가 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남해안과 울산만, 경주 감포와 포항 장기곶 앞 바다까지 적조경보 그리고 포항 장기곶 앞바다와 영덕 강구 앞까지는 적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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