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대표가 총재가 임명한 제1의 분신으로 총재 분신이 중심이 돼서 당을 끌고 나가야 하며 참모는 참모 기능만 하면 된다고 말해서 청와대 비서진들에 대한 불만을 피력했습니다.
어제 하루 결근한 뒤 오늘 당사에 출근한 김중권 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구로을 재선거 출마에 대해서 자신이 출마하겠다고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선거의 중요성과 지역주민의 희망을 고려해서 출마해 달라는 부탁이 있었을 뿐이라며 청와대 비서진은 이에 대해서 말할 개재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