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연구원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먹는 샘물에 대한 환경호르몬 함유 여부를 밝히기 위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연구논문을 통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생수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고 밝힌 데 따른 것입니다.
환경부과 국립환경연구원은 먹는 샘물과 페트병 제조사 10군데를 대상으로 환경호르몬 조사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프탈레이트나 아디페이트류의 환경호르몬 검출 여부를 밝힐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중앙부처가 먹는 샘물의 환경호르몬 함유 여부를 공식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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