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협력업체들의 가동중단으로 부품공급이 되지 않아 오늘부터 다음달 8일까지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은 지난 6일 조업을 재개한지 21일만에 다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삼성자동차는 협력업체들이 손실보상과 관련해 삼성측이 성의있는 대안을 제시할 때 까지 공장가동을 무기한 중단하겠다는 방침을 정하고 어제부터 조업을 중단해 부품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자동차 협력업체 대표와 부산경제가꾸기 시민연대 대표 60여명은 오늘 오전 김영배 국민회의 총재권한대행을 만나 정부여당이 손실보상협상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중재에 나서줄 것으로 요청했습니다.
대표단은 이와함께 오늘 오후에는 삼성 본관을 방문해 이 건희 회장면담을 요청하고 삼성측의 성의있는 손실보상협상을 촉구하는 항의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