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되는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은 남북한 화해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정부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중국 정부가 남북관계 진전을 희망하는 한국 정부의 뜻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 문제 등에 대해서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와 함께 과거의 전례를 볼 때 장쩌민 주석의 방북 기간에 북중 양국이 공동선언 등을 발표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주한미군 문제에 대한 양측의 공동 입장 표명도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