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에서 열린 8.15 남북공동행사와 관련해서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대변인 성명을 통해서 남측의 대응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남측 대표들이 평양 체류기간에 벌인 활동과 관련해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 우익세력들이 친북이나 돌출성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염원에 대한 도전이며 용납될 수 없는 반통일적 범죄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통일대축전 남측 대응 비난
입력 2001.08.28 (19:00)
뉴스 7
⊙앵커: 북한에서 열린 8.15 남북공동행사와 관련해서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대변인 성명을 통해서 남측의 대응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남측 대표들이 평양 체류기간에 벌인 활동과 관련해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 우익세력들이 친북이나 돌출성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염원에 대한 도전이며 용납될 수 없는 반통일적 범죄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