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은 오늘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오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킨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당내 개혁성향 일부 의원들이 해임안의 표결처리에 사실상 반대 의사를 밝히고 나서 내부 논의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부영 부총재는 오늘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해임안 때문에 정치가 실종되거나 파국으로 가서는 곤란하다며 사실상 해임안 표결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 부총재 등을 대상으로 설득 작업에 착수하는 등 당내 반발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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