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이 최근 대구와 경북지역의 가축통계를 조사한 결과 돼지의 경우 사육가구 수는 1800가구로 10년 전보다 82% 감소했지만 사육 두수는 오히려 87% 증가했습니다.
한우의 경우에도 사육 가구 수는 5만 4000가구로 57% 감소했지만 사육 두수는 불과 1.3% 감소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소규모 영세축산농이 줄어드는 대신 적정규모로 사육하는 전문 축산농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대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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